* 한국수어 단어(글로스) 정확 일치 기준, 스튜디오 벤치마크 검증셋 19,677건 전수 평가, 사내 자체평가(2026) · ** 학습 93,404건 + 검증 19,677건 = 총 113,081건(모델 학습·검증에 쓴 영상), 공공 구축 데이터 기반 내부 집계 ·*** 등록 청각장애인 약 44만 9,447명(보건복지부 2024) 대비 수어통역사 자격 보유자, 보수적 단순 비교
WHY CAREBRIDGE
한국에서 수어로 살아간다는 것은,
기다린다는 뜻이었습니다.
새벽 두 시, 응급실 접수창구. 열이 떨어지지 않는 아이를 안고 한 어머니가 창구 앞에 섭니다. 그는 농인입니다. 창구 직원은 수어를 모릅니다. 어제까지의 결말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 종이와 펜, ‘아픔’ 두 글자, 그리고 기다림.
오늘 그는 폰을 세웁니다. 카메라가 손을 읽기 시작합니다. “아이가 열이 나요. 해열제를 먹여도 떨어지지 않아요.”
위 장면은 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수치는 회사 소개서(2026.06) 기준입니다.
사용법은 이렇게 간단합니다
설치부터 대화까지, 설명서가 필요 없는 흐름으로 만들었습니다.
번역 시작을 누르세요
앱을 열면 바로 보이는 버튼 하나. 회원가입 없이 게스트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수어로 말하세요
AI가 손동작·표정·몸짓을 실시간으로 읽고 문장을 만듭니다. 인식된 문장은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약속합니다.”
상대의 말은 수어로 돌아옵니다
청인이 말하거나 입력한 문장을 자막과 수어 아바타로 보여줍니다. 대화는 한 방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3D 아바타 표현력은 계속 고도화 중입니다)
대화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나눈 대화를 보관하고 PDF·CSV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진료·민원 내용을 나중에 다시 확인하세요.
병원에서, 관공서에서, 일상에서.
필요한 기능만 단단하게.
농인 사용자의 목소리를 먼저 반영하며 만들고 있는 기능들입니다.
실시간 수어 번역
카메라 앞에서 수어를 하면 AI가 곧바로 한국어 텍스트와 음성으로 바꿔 줍니다. 손동작만이 아니라 표정·몸짓까지 함께 읽습니다.
수어 아바타 변환
청인이 말하거나 입력한 문장을 3D 아바타가 수어로 표현합니다. 반대 방향의 소통도 끊기지 않습니다.
양방향 대화 모드
농인·청인 전환 버튼 하나로 채팅처럼 이어지는 대화. 서로의 말이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도착합니다.
긴급 문구
119 신고, 응급실 접수처럼 다급한 순간을 위한 원터치 문구. 한국어·영어 병기와 음성 출력을 지원합니다.
아래 체험 섹션에서 직접 들어보세요 ↓수어 사전
의료·관공서 등 도메인별로 정리된 수어 사전. 필요한 단어를 영상으로 빠르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화 기록 · 내보내기
AI가 요약한 대화 기록을 보관하고 PDF·CSV로 내보냅니다. 진료·민원 대화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화면 그대로 보여드릴게요
지금 개발 중인 CareBridge 앱의 실제 디자인입니다.

수어 사전도메인별 단어 검색 
카메라 번역실시간 수어 인식 
변환 홈한국어 → 수어 
대화 모드농인 ↔ 청인 
긴급 문구원터치 음성 출력 
대화 기록AI 요약 보관
지금 이 페이지에서 직접 체험해 보세요
앱의 두 가지 핵심 순간을 웹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 긴급 문구 — 눌러서 들어보세요
다급한 순간, 농인이 상대에게 들려주는 문구입니다. 누르면 음성이 재생되고 휴대폰에서는 진동이 함께 울립니다.
이 데모는 브라우저의 음성 합성 기능을 사용하며, 기기에 따라 목소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앱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상대에게 음성을 들려줍니다.
💬 대화 모드 — 실제 흐름 그대로
기관 안내 데스크에서 이렇게 대화가 이어집니다. (앱 화면의 예시 대화)
85.08%라는 숫자의 근거
부풀리지 않고, 측정한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수어 단어 인식 정확도
검증셋 19,677건 전수 평가 · 정확 일치 기준
사내 자체평가(2026)
수어 동작을 담습니다
프레임마다 읽어냅니다
어휘로 분류합니다
상대에게 전달합니다
인식 결과는 화면에서 확인한 뒤 전송하도록 설계되어, 오인식이 그대로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영상은 인식이 끝나면 즉시 폐기됩니다. 실사용 환경(조명·각도·개인의 수어 습관)에 따라 정확도는 달라질 수 있으며, 실제 현장 데이터로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기술보다 먼저, 신뢰를 설계했습니다
영상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수어 영상은 인식 즉시 폐기됩니다. 카메라 영상이 쌓이지 않으니, 민감한 진료·민원 대화도 안심하고 나눌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기본 인식
네트워크가 불안한 곳에서도 기본 인식이 동작하도록 오프라인 모드를 제공합니다. 고정밀 인식은 서버에서 처리한 뒤 영상을 즉시 폐기합니다.
WCAG 2.2 AA 접근성
큰 글씨·고대비·진동 피드백·48dp 터치 타겟. 접근성 기준을 앱의 기본값으로 삼고, 말투(존댓말·격식체)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여정의 첫 구간입니다
완성된 척하지 않겠습니다.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는지 그대로 공유합니다.
-
Android 베타NOW
APK 배포 · 사용자 피드백 수집
인식 모델 현장 검증 -
스토어 정식 출시
Google Play · App Store
iOS 지원 -
인식·표현 고도화
어휘 확장 · 긴 문장 정확도 개선
3D 아바타 표현력 강화 -
기관 모드 확산
병원·관공서 QR 도입
도메인 특화 용어 지원
기관 맞춤 수어 창구,
함께 만들 파일럿 기관을 모집합니다
창구에 비치된 QR로 기관 전용 모드를 여는 것을 목표로, 의료·관공서·교육 도메인별 전문 용어 지원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현장을 함께 검증할 파일럿 기관을 찾습니다 — 시범 운영은 무상이며, 현장의 피드백이 제품에 가장 먼저 반영됩니다. 별도 장비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 의료기관
- 🏛 관공서·공공기관
- 🎓 교육기관
- 도입 상담기관 환경·용어 도메인 확인
- 시범 운영창구 1곳에서 파일럿 적용
- 현장 검증농인 이용자와 함께 개선
- 정식 도입QR 발급·직원 안내·리포트 제공
자주 묻는 질문
수어 영상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수어 영상은 인식이 끝나는 즉시 폐기되어 서버에 남지 않습니다. 대화 텍스트 기록은 내 기기에서 관리하고 원할 때 내보내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수집 항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도가 100%가 아닌데, 병원 같은 곳에서 써도 되나요?
인식 결과는 항상 화면에 문장으로 표시되므로 보내기 전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급한 순간을 위해 긴급 문구(원터치 음성)와 문자 입력을 함께 제공해, 인식이 어긋나도 소통이 끊기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정확도는 사내 자체평가 기준 85.08%이며 계속 개선 중입니다.
무료인가요?
베타 기간에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식 출시 후의 이용 조건은 확정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서 안내하겠습니다.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지금은 Android 베타(APK)만 제공합니다. iOS는 스토어 정식 출시와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되나요?
기본 인식은 기기 안에서 동작하는 오프라인 모드를 제공합니다. 더 정밀한 인식이 필요할 때는 서버에서 처리하며, 이때도 영상은 처리 후 즉시 폐기됩니다.
어떤 수어를 인식하나요?
한국수어(KSL)를 인식합니다. 공공 구축 데이터 기반으로 2,766개 어휘를 학습했고, 의료·관공서 등 자주 쓰이는 도메인부터 어휘를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청인인데, 이 앱이 필요할까요?
CareBridge는 농인과 청인이 함께 쓰는 앱입니다. 농인 가족·동료·고객과 대화할 일이 있다면, 내가 말한 문장이 수어 아바타로 전달되고 상대의 수어가 텍스트로 돌아오는 양방향 대화 모드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기관 도입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현재 파일럿 기관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메일(pixely.inc@gmail.com)로 신청하면 도입 상담 → 시범 운영(무상) → 현장 검증 → 정식 도입 순서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관 도입 안내를 참고하세요.